LG상사 대표이사 송치호 사진

안녕하십니까. LG상사 주주 그리고 고객 여러분 반갑습니다.

LG상사는 지난 1953년 락희산업으로 첫 발을 내딛은 이래 대한민국의 수출과 경제발전에 이바지해 왔습니다.

자원∙원자재 부문과 산업재 부문에 걸쳐 사업을 운영하는 LG상사는 전 세계 32개국 60여개의 거점에서 1,000여명의 임직원이 Global Business Challenger로서 주도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끊임없이 혁신하며 변화의 흐름을 놓치지 않을 것입니다.

이를 위해 LG상사는 ‘자원개발, Trading, Project’ 사업 간 유기적인 연계로 시너지를 극대화 함으로써 안정적 수익창출이 가능한 자산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자 합니다.

자원개발 사업은 ‘석탄, 석유, 비철, 팜’을 중심으로 잠재가치가 있는 자산에 대한 매수 기회를 적극 모색함과 동시에 투자의 효율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 자산의 수익성을 제고하고 석탄 발전소, 물류 인프라 등 Downstream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Trading 및 Project 사업은 자원개발 사업의 변동성을 보완하기 위해 안정적 수익원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Trading 사업은 자원 연계 분야의 투자를 통해 판매 확대와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인프라 및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고 있으며, Project 사업에서는 지역 전문성과 사업 경험을 보유한 국가를 대상으로 발전, 화학플랜트 등 자원개발 및 Trading과 연계한 국가개발형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LG상사 주주와 고객 여러분!

LG상사는 임직원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비전을 재점검하고 ‘THE WAY FORWARD’라는 비전 슬로건을 마련했습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제대로, 끝까지, 남다르게 실행할 수 있는’ 역량을 꾸준히 축적해 나갈 것입니다.

LG상사의 앞날에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 어린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LG상사 대표이사 송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