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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상사, 사원 대상 ‘해외 투자 사업장 연수’ 실시
작성일 : 2018-05-01 | 조회수 : 7,993

LG상사, 사원 대상 해외 투자 사업장 연수 실시

- 인도네시아에 위치한 선탁 광신 및 팜농장서 6박7일 일정...입사 2년차 사원 대상 실시

- 현장 감각 갖춘 인재 육성 목적...회사에 대한 자부심과 소속감 한층 강해져

[사진1] 인도네시아 GAM(감) 석탄 광산을 찾은 LG상사 사원들이 현장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JPG

인도네시아 GAM(감) 석탄 광산을 찾은 LG상사 사원들이 현장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LG상사가 입사 2년차 사원을 대상으로 사업 현장을 이해하고 직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해외 투자 사업장을 견학하는 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지난 4월 22일부터 6박7일 일정으로 인도네시아에서 실시됐다. LG상사는 2008년 MPP 석탄 광산 개발 사업을 시작으로 현지 사업을 본격화했다. 이후 팜농장과 GAM(감) 석탄 광산 운영권을 연이어 확보해 자원 사업을 확대했다. 지난 2015년 8월에는 북수마트라 소재의 민자 수력 발전소 개발 사업에도 진출해 현지 인프라 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2016년 입사자 총 14명으로 구성된 이번 연수 대상자들은 팀 단위로 각각 인도네시아 GAM 석탄 광산과 PT.PAM 농장을 방문해 석탄 및 팜오일(CPO) 생산 전 과정에 걸친 현장 업무를 직접 체험하고, 견학했다.

[사진2] LG상사 해외 투자 사업장 연수에 참가한 사원들이 인도네시아 GAM(감) 석탄 광산 안에 있는 통제실에서 업무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3] LG상사 해외 투자 사업장 연수에 참가한 사원들이 인도네시아 GAM(감) 석탄 광산 현장에서 도면을 확인하며 채굴 계획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jpg

LG상사 사원들이 인도네시아 GAM(감) 석탄 광산 현장에서 업무 설명을 듣고 있다.


이재원 사원(발전사업팀)은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자원 및 인프라 개발 사업을 추진 중인 회사의 위상을 느낄 수 있었다며 .현장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사업 통찰력을 기르는데 큰 도움이 됐다라고 밝혔다.

LG상사는 지난 2009년부터 사원급을 대상으로 중국, 인도네시아 등 해외 주요 사업장을 방문하는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해오고 있는데 지금까지 약 250여명이 참가했다.

문현진 LG상사 인사팀장은 "직급별 필요 역량을 체계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내부 교육 시스템을 구축해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며 "특히 해외 투자 사업장 연수 프로그램의 경우 주력 사업에 대한 현장 감각을 키우고, 실무 업무 파악까지 할 수 있어 참여 만족도가 아주 높다"고 말했다.

한편 LG상사는 신규 입사자 및 사원급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무 기본기를 습득할 수 있는 신입사원 교육과 일대일 멘토링, 기타 인적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해 업무와 조직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 사업 기획 및 개발에 필요한 사내 교육 과정을 개설하는 등 업무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