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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스트로, TV CF 「셀프 드로잉(Self Drawing)」편 방영
작성일 : 2005-05-31 | 조회수 : 3,379

마에스트로, TV CF 「셀프 드로잉(Self Drawing)」편 방영

■ ‘실루엣이 살이있는 신사복’의 이미지를 강조 - 5월부터 공중파를 통해 선보여

LG패션(대표:이수호)의 대표 신사복 브랜드인 ‘마에스트로(www.maestro.co.kr)’가 배우 박신양(탤런트 겸 영화배우, 36)을 모델로 한 새로운 TV CF인 「셀프 드로잉」편을 5월 1일부터 공중파를 통해 방영한다.

‘선이 살아있다’ -「셀프 드로잉」편

작년 하반기에 방영됐던 「펜싱」편 광고를 통해 신사복을 입고도 펜싱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난 착용감을 가진 마에스트로의 특징을 표현했다면, 이번 「셀프 드로잉」편은 ‘선이 살아있다’라는 카피와 이미지를 통해 착용감 뿐 아니라 실루엣이 살아있는 마에스트로의 특징을 강조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 이를 위해 이번 광고에서는‘셀프 드로잉’이라는 테마를 이용했다. 자신이 직접 자신의 실루엣을 그려나가는 과정을 통해 ‘몸에 꼭 맞춘 듯한’ 착용감과 함께 실루엣이 살아있는 마에스트로의 특징을 표현하고 있다.

LG패션 광고팀의 이미연 과장은 “마스터피스 시리즈를 통해 착용감이 좋고 실루엣이 살아있는 신사복을 선보인 마에스트로의 이미지를 ‘선이 살아있는 신사복’이라는 컨셉을 통해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주력했다”고 설명했다.

「셀프 드로잉」편 내용 드로잉용 목탄을 들고 있는 손과 함께 시작되는 광고. 남자는 어깨에서 시작, 팔과 허리를 거쳐 다리까지 자신의 몸을 그려간다. 손을 따라 자연스럽게 완성되는 실루엣. 스스로의 실루엣을 직접 그려 몸에 꼭 맞춘 듯한 착용감과 실루엣을 가진 신사복을 완성한 남자의 옆으로 나타나는 카피는 ‘선이 살아있다’이다. 뒤이어 허공에 마에스트로를 상징하는 알파벳 ‘M’을 그린 남자는 환하게 열린 문으로 당당하게 걸어나간다.

마에스트로의 ‘마스터피스 1.618’에 대해 「마스터피스 1.618」은 최근 널리 읽혔던 소설 다빈치 코드에서 언급되었던 이태리 수학자 피보나치의 인체의 황금비율에서 그 이름을 따온 것으로, 상의와 하의의 균형을 맞추고 인체의 곡선에 맞는 설계를 통해 착용감을 개선한 고객 지향적인 패턴이다.특히, 정장 상의 뿐 아니라 하의와 셔츠에도 새로운 패턴을 개발, 적용해 전체적으로 날씬해 보이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