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는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갖춘 자원/산업재 Trading 구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LG상사는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갖춘 자원/산업재 Trading 구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LG상사는 안정적인 공급기반 구축을 위해 Project사업과 연계하여 경쟁력 있는 화학플랜트 생산물의 판매 권리를 확보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향후 자산 및 인프라 투자 기반의 고부가가치 Trading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LG상사는 국내외에서 생산하는 디스플레이 및 가전부품의 공급 사업 및 LCD패널, Wafer 장비의 수출입과 삼국간 사업, IT관련 핵심부품 취급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사업모델인 ‘VMI(Vendor Management Inventory, 공급자 재고관리) 사업’을 전개하여 최적의 공급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요 자재와 부품을 창고에 보관함은 물론 고객이 필요한 시점에 필요한 물량을 즉시 공급해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LG상사는 Auto 및 Aviation 관련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Auto 분야에서는 자동차 설계/설비 및 핵심부품을 중심으로, 산업기계류 분야에서는 엘리베이터를 비롯한 빌딩솔루션을 중심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세계 제일의 Machinery Trader로서 자리매김해 나갈 것입니다. Aviation 분야에서는 러시아산 헬기를 국내 주요 관공서 및 민간운항사에 판매를 하고 있으며 헬기 부품공급, 정비 및 기체 수리 서비스 사업 등 자사 정비센터에서 수준 높은 후속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ESS(Energy Storage System) 등 에너지 관련 신규사업을 활발히 개척해나가고 있습니다.

LG상사는 일반 플라스틱 수지인 PP, PE, PVC와 기능성 플라스틱 수지인 PET, ABS 등 다양한 제품을 취급하고 있으며, 현재 전 세계 주요 시장에 판매 및 삼국간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국내의 기업들과 올레핀, 폴리에스터 원료, SM, BTX 등 주요 기초유화제품 거래 장기 계약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메탄올과 소다류, 황산 등 일반화학제품과 알코올과 합성고무 등 기능화학제품을 다양한 형태로 거래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한국기업 최초로 내몽고에 위치한 석탄화공 요소플랜트의 지분을 인수해 비료 사업에 진출함으로써 판매 물량 확보 및 원료 공급까지 아우르는 차별화 된 수익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LG상사는 한국, 중국, 동남아, 유럽 등 국내의 철강 공급자로부터 열연재를 구매, 수출입 및 삼국간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품목별 공급 물량 확대를 통해 건자재 및 조선용 후판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중국 제철소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삼국간 거래의 기반을 구축하고 중동, 아프리카 등 오일달러 시장음 물론 유럽, 중남미 등 원거리 시장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한편 냉연시장에서는 국내 제품을 가전 및 자동차 회사에 공급하는 등 해외 실수요자에게 맞춤형 자재를 수출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 인도 및 폴란드에 코일센터(Coil Center)를 운영하며 현지 고객들에게 가공 / 물류 / 금융의 One Stop Service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향후 러시아, 태국, 멕시코, 브라질 등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